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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허병관 의원 발언

325회 제2특별위원회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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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우리는 시설은요, 잘못되면 하면 돼요, 시간이 걸려서. 소상공인들은 하루 먹고 하루 삽니다. 장사가 잘 되다가도 2~3일만 안 돼도 당장 인상이 찌푸려지고, 당장 밥거리 걱정을 해야 해요.

그나마 맛집들은 조금 힘들더라도 어느 순간이 지나면 다 정상궤도로 갑니다. 하지만 나머지 상권들은 굉장히 고통을 많이 받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도 아마 정부에서 안 왔다고 하니, 우리 시 차원이라도 예산을 좀 세워서 이분들에게 뭘 해 줄 수 있을 것인가를 우리가 찾아야 한다는 거예요, 이제는.

그분들이 뭘 달라 하기는 쉽지 않아요. 이제 우리가 찾아서 뭔가 지원을 해 주고, 매번 일괄적인 전기세 감면, 수도세 감면, 이런 감면이 아니고, 기본적으로 무슨 인센티브를 조금 준다, 이런 거는 맨날 하는, 연례 반복적인 사업이잖아요. 이거 말고 재난이 났기 때문에 우리 지역의 소상공인들, 얼마든, 어떤 지원이라도 있어야 한다는 게, 있어야 한다는 얘기를 하고요.

왜, 현재 가게가 폐업되는 가게가 너무 많아요. 피부로 한번 느껴보세요.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