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배용주 의원 발언
위원 얼마 전에 굉장히 저도, 이제 처음 그런 걸 봤어요. 내가 이걸 한 번 집행부에다가 정식으로 요구를 해야 하겠다고 했던 게 뭐였던가 하니까, 강원특별자치도가 발족을 하고 나 가지고 3차 개정안, 법률, 그동안에 법이 어떻게 어떻게, 1차, 2차, 어떻게 바뀌었고, 앞으로 3차, 4차는 강원도가 어떻게 어떤 내용의 법률을 중앙 정부에다가 요청을 해가지고 이관해 오겠다, 받겠다는 홍보, 홍보영상을 하더라고, 통장님들 상대로, 주민자치위원님 상대로. 그런데 그런 거 나오면 우리 의회는 왜 안 해?
과장님 보고 얘기하는 게 아니야, 해당 부서가 문제인 거지. 주민들, 동에 와서는 그런 걸 동영상으로 띄워갖고 다 저걸 하면서, 진작에 우리는, 그런 내용을 알아야 할 의원님들은 전혀 모르고 있는 거야. 나도 그걸 보면서 깜짝 놀랐어요.
저런 거 한다 그러면 의회에 와갖고 사전에 우리가, 자치, 법률이 개정되면서 새로 신설되는 거, 요구하는 거, 이런 것들이 돼야 하는데, 이런 거는 진작 안 하면서, 동에 가서는 다하고. 이런 것도 지금 조금 전에 본 위원이 말씀드렸잖아, 그죠? 이런 내용도 만화 식으로 만들든가, 이해가 잘 가게끔 해가지고 충분하게 읍·면·동으로 다니면서 홍보할 필요가 있다는 말씀드리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