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윤희주 의원 발언
위원 그렇다고 하면 좋아요. 2023년도부터 1차, 2차, 3차 연도까지 해서 말씀하신 한복문화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운영은 한 150회 정도를 해마다 했어요. 했지만, 우리가 처음에 한복문화창작소에 대한 부분을 교육의 프로그램으로만 우리한테 묶었다고 말씀하시진 않았죠?
이걸 어떻게 한다고 하셨죠? 강릉시 전체에, 강릉을 한복화시키겠다. 강릉은 한복과 굉장히 매칭이 잘되고 이걸 시민들에게 좀 더 알리는 어떤 역할을 하겠다고 했는데, 지금 봐서는 이게 정말 너무 유명무실해지고, 용두사미와 같은 어떤 창작소로, 이렇게까지 표현하고 싶지 않지만 전락했어요, 그죠?
아무도 시민들이 여기에 관심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과연 여기에 물론 어쨌든 공모 선정 단계에서 필수 불가결인 2년의 유지 관리에 대한 부분이, 사항에 들어가 있기 때문에. 협약 사항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2년은 어쩔 수 없이 유지 관리를 하지만 결국 2년에 더욱더 국비가 들어오지 않기 때문에 우리의 사업비는 시비로만 해야 되는데 그러면 시비가, 국비가 대폭 감소됐기 때문에 더 열악한 상황에서 2년을 꾸려가야 되는 겁니다.
그럼 결국 활성화에 대한 프로그램은 결국은 처음 했던 교육 사업을 하면서 막을 내릴 거라고 보여지거든요, 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