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진용 의원 발언
위원 가내시까지 나올 때까지. 가내시하고 편성해서 책자 되는 데까지 우리 과장님, 국장님, 심지어 해당 팀장님까지도 입이 굉장히 무겁습니다. “아예 어떻게 되는지 잘 모릅니다, 아직 모릅니다, 저희들”이렇게 되거든요.
그런데 도 매칭, 국·도비 매칭되는 사업계획서들은 이미 다 들어와 있는, 편성 전에 다 들어와 있는 상태인데, 전혀 말씀을 안 합니다. 그런데 국·도비 올라가면 돈은, 사업계획서 부리나케 올라왔다 갔다 이래서 하마 다 알고 있습니다. 여기서 이제 아까 질의·응답한 내용들이 나온 겁니다.
그러면 우리 시의원들은 지역의 무슨 사업이 들어가고, 사업계획서에 다 나와 있는데 모릅니다. 얘기를 물어보면 아직 예시, 편성 과정, 이런 것도 전혀 그거 하다고. 그래서 이제 얘기들이 나오는데, 저는 다 좋아요.
정말 직원들이 정말 몰라서도 그렇고, 입이 무거워서 이러쿵저러쿵 확정되기까지는 함부로 얘기 안 하고 이래서, 입이 무거운 건 좋습니다. 그렇지만 가내시가 들어오면, 가내시 아니고, 내부적으로 어느 정도 틀이 잡히면 그때부터 위원님들한테 사업계획서 가지고 설명. 이런 이런 게 내년도 사업이 들어왔다고 이러면, 지금 책자가 조금 늦게 오더라도 이미 설명을 다 듣고, 그중에서 또 예산편성 안 된 것도 있을 거고, 그죠?
그전엔 사업계획서 다 제출이 됐는데, 그래서 제가 여쭤보고 싶은 게 있어요. 도대체 우리가 사업 건수가, 건수가 몇 건이 들어오는 건지, 전체. 한 2,000건이 들어와서 책자에 수록되는 게 한 1,000건이 되는 건지, 매번 금액 금액 금액으로 하는데, 금액이 1건 가지고 하려면 되는 거고, 그죠?
건수 양은 경제의 필요성을 느끼는, 우리가 일거리거든요, 사실은. 그래서 그런 것도 참 궁금하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될 수 있으면 그렇게 좀 해 주시고.
저는 또 한 가지가 뭐냐면, 자꾸 조기 집행 조기 집행하는데, 조기 집행해서 저희들이 집행을 했을 경우에 얻는 게 뭐죠, 행정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