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윤희주 의원 발언
위원 윤희주 위원입니다. 여기 계신 모든 국·과장님들 일단 설명 잘 들었고요. 그다음에 예산 편성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본 위원은 책자를 좀 덮고, 그냥 내년 예산에 대해서. 우리가 이제 본예산에 대한 부분을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 어떻게 편성한 부분을 잘 꾸려갈 것인가에 대한 부분을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2022년부터 이제 2023년, 2024년도 우리 강릉시의 현역 대비 이제 집행률을 좀 찾아보니, 전체적으로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어요.
굉장히 좋은 현상입니다. 또 하나는, 집행잔액이라든가 보조금 반납금은 줄어들고 있어요. 그거는 그만큼 열심히 달리셨다는 말씀이에요.
이 또한 굉장히 고무적이죠. 위원님들이 이제 지적하시는 것 중의 하나가 이월에 대한 부분들인데, 본 위원은 이월에 대한 부분도 사실은 이 사업을 잘 꾸려가서, 이거를 잘 정리하고 마무리하겠다는 집행부의 또 다른 의지라고도 보여집니다. 해서, 우리가 이제 지금 자체 사업 같은 경우에는 사실은 불용이 되거나 예산이 미집행이 된다고 하더라도 우리가 자체 사업으로 다시 돌려서 그 예산을 쓸 수 있지만, 보조 사업 같은 경우에는 반납금이 줄어들면 줄어들수록 우리 시에 사실은 굉장한 이윤을 남기는 거거든요.
그래서 국·도비 보조금 사업에 대한 부분은 좀 더 철저를 기해 주실 것을 좀 당부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