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배용주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다 보니까 본 위원이 몇 번 민원을 받은 게 뭐냐 하니까 마치 사유, 자기 거인 것처럼 운영을 해서 다른 사람들은 들어오지 못하게 한다는 겁니다. 우리 그런 취지가 아니잖아요, 그죠? 거기 가면 포장할 수 있는 포장기 이런 거부터 다 저걸로 만들어서, HACCP 할 수 있는 그런 시설을 하기 위해서 과학산업진흥원에서 냉동하고 이거하고 같이 공모사업을 해서 했는데, 거기가 지금 그렇게 운영하고 있다고 몇 분들이 전화가 옵니다.
이건 아니다, 왜냐? 그게 무슨 개인 거냐, 공동 작업장이고 한과하시는 분들 누구나 가서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으로 해서 공모사업을 해서 지원해 줘서 만들어 놨는데 그걸 왜 그렇게 운영되느냐? 이번에 이 계획이 아니면 과장님 이 문제에 대해서 제가 저걸 하려고 했었어요, 파악하고 계시는가?
그러다 보니까 작게 운영하시고 또 연세가 고령인분이 운영하는 곳은 아예 거기 가서 운영하려고 생각도 못 하고 있데요? 그런 것은 나가서 관리 감독 차원에서라도 그런 것은 운영이 어떻게 되어가고 있느냐 이런 부분도 해당 부서에서는 파악하고 계셔야 될 것 같다는 말씀을 드리고, 주문진 식료품 같은 경우에는 벌써 지원 했어야 합니다. 다른 조치를 했어야 하는 겁니다.
더 이상 저건 안 할게요, 아까 다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하여튼 사천 공동 한과 작업장 같은 경우에는 운영에 대해서 철저하게 나가서 확인해 보시고, 다 같이 운영할 수 있게끔 향후 그렇게 조치를 해 주십사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