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권순민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예산 갖고 얘기하는 게 아니고, 이 부분이 향후 아까도, 미래적으로 봤을 때 외국인이 더 늘면 늘지 줄진 않는 추세란 말이죠. 그럼 아까 말했듯이 불법 체류자라든지 이런 부분이 정확하게 분류가 되고 관리하는 체계가 달라야 된다, 사실상 코로나 겪으면서 불법 체류자, 이것까지 다 수용하자고 해서, 외국인. 시에서 운영을 못 하니 위탁을 줬단 말입니다, 맞잖아요?
전체적으로 관리하라고 프로그램 짜서 한단 말입니다. 외국인을 들여와서 오신 분들이 정착을 잘할 수 있게, 운영할 수 있게, 그래도 프로그램도 짜고 지원해 주는 거란 말입니다. 그래서 예산이 2억 6,000이 나가는 겁니다.
그런 부분인데, 제가 하고 싶은 팩트는 뭐냐 하면, 앞으로도 그렇고, 이 부분이 더 외국인이 더 늘고, 더 정착률을 확실하게 하려면 이 부분도 더 강화되어야 되지 않겠나 그런 취지에서 본 위원이 자료를 요구하겠습니다.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총 몇 명이 관리를 받고 있는지, 거기에 대한 사업 내역하고 프로그램은 어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지 그 내용, 거기에 관련된 예산이 얼마 얼마 들어갔는지 그걸, 세부내역 좀 저한테 보고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