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용남 의원 발언
위원 지금 현재 강릉시가 추진하고 있는 여러 사업들을 보면 서비스업종에 집중이 되다 보니, 창업까지 가더라도 그렇게 수익이 나거나 대박이 날 수 있는 사업들이 별로 없기 때문에 창업을 해도 실패하면 또 떠나가고 좋은 일자리를 찾아서 수도권으로 다 떠나갑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을 하신 청년들을 위한 주거시설 이런 것들도 사업을 하긴 하지만, 그것 때문에 강릉에 와서 청년들이 그 하나 좋은 조건이라고 해서 강릉에 와서 머물진 않을 겁니다. 그래서 강릉 살자도 이렇게 보면 5년 동안 했음에도 불구하고 총정착 인원을 보면 2024년도까지, 25년 35명, 41명에다가 금년에는 참여 인원이 40명인데 이주 인원은 일단 17명입니다.
근데 이 이주 인원이 앞으로 장기적으로 강릉에 정착할 것이냐에 대해서는 회의가 갑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대로 청년을 위한 프로그램 일자리를 만드는 것에 대해서는 이걸 누가 수행을 합니까? 청년을 위한 일자리 프로그램은 누가 수행을 합니까, 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