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박경난 의원 발언
위원 이것과는 별개인데 우리 강릉에 청년들이, 강릉 지역에서 성장한 청년들은 아니고 외지에서 강릉으로 취업을 오고자 해도 수도권하고 강릉과의 급여 조건을 이런 것을 따졌을 때는 낮지만 그래도 소비 형태나 환경들을 생각했을 때는 적은 급여도 감수할 수 있다고 하는 청년들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이 청년들이 가장 애로 사항으로 겪는 부분이 숙소 문제를 얘기하더라고요? 우리가 청년 월세 지원 사업도 있고, 이것도 지역에서 일정 정도 거주해야 하는 이런 게 있어야 하고 그러다 보니까 외지에서 강릉으로 들어오는 청년들.
아마 기업지원과도 같이 연결이 되어야 될 것 같긴 한데, 회사에서 기숙사 지원 사업도 있고. 기숙사로도 공간을 확충했다고 하니까 이런 부분은 적극적으로 행정에서도 건의하고 해서 거주지를 우리가 해결해 주는 방안들도 청년 내지는 일자리 확충 방안으로 고려해 봐야 되지 않을까 제안을 드리고요? 그리고 이번에 청년 월세 지원 사업도 보니까 예산도 늘었어요, 내년 예산이.
올해도 집행된 걸 보니까 상당히 거의 96% 정도가 됐으니까 사실 예산이 다 편성이 되는 건데, 집행이 되는 건데, 혹시 이 예산 때문에 못 받는 경우도, 지원을 못 받는 사례들도 있나요? 아니면 12달로 정해졌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