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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은숙 의원 발언

326회 제3행정위원회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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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게 체육과에서 예산을 잡지 않고 정책과에서 예산을 잡았더라면 이게 또 활용할 범위가 좀 더 넓었을 텐데. 지금 물놀이장, 도심에 만들려고 했던 물놀이장을 예산만 낭비했어요, 그죠? 근데 거기에 물놀이용품들, 썰매라든가 미끄럼틀 해 가지고 다양한 용품들이 오게 돼 있었어요.

그런데 그 부분을 정책과에서 하는 바다에, 경포 모래사장에 물놀이장이 있었어요. 거기에 활용했었으면 어떨까? 경포해수욕장 내에 물놀이장 안에 물놀이용품이 25년도에 조금 확충이 되는 바람에 거기에 시민들의 참여도가 엄청나게 많이 증가했단 말이에요.

야간까지, 밤 9시까지 바다에는 못 들어가도 풀장 안은 밤 9시까지 운영이 되다 보니까, 시민들이 굉장히 많이 참여를 했어요. 이게 도심에 물놀이장 운영이 안 되다 보니 굉장히 많이 활성화가 됐는데. 물놀이용품들을 조금 이쪽으로 활용해서, 실과가 논의를 해서, 협력해서, 없어질 예산에 있던 용품들을 조금 더 이쪽 경포.

정책과에서 물놀이장에 지원을 했더라면 그쪽이 더 많은 관광객들과 시민들이 이용해서 활용도가 높아졌을 텐데 조금 아쉽다. 그래서 예산을 담을 때 담은 부서하고 다른 부서가 하는 업무하고 이렇게 좀 충돌이 있을 때는 협의 과정을 좀 거치면 좋겠다는 의견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향후에는 물놀이장이 아주 없어진 건 아니고, 또 가뭄 해소가 1~2년 뒤에 되면 개설을 할 거잖아요?

그렇게 되면 어느 부서에서 예산을 담을 것인가, 그럼 담았으면 같이 협력해서 활용해야 한다는 방안을, 제언을 드리는 겁니다.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