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진용 의원 발언
위원 시비라도 해 줄 수 있는 부분들을 같이 병행해서 해 줄 수 있으면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크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제안을 드리면 그늘막은 한여름이잖아요? 겨울은요?
그래서 저는 항상 처음부터 그늘막이 중요한 게 아니라, 에어돔 같은 거 있잖아요, 그죠? 여름에는 공간이 탁 되어 있고, 에어돔 식으로 해서, 아니면 우리 단오장하면 우리 그늘막하고 비가림 천막 시설해서 있잖습니까? 타 시·군에 가면 그거를 아예 설치한 곳이 많아요.
그러면 여기에 조금만 더 보태면 에어돔 식으로 해서 해 줄 수 있잖아요, 공간이 큰 것도 아니고. 차라리, 이게 그늘막이 중요한 게 아니란 말이죠, 그분들은. 겨울도 운동을 해야 하거든, 추워도.
그래서 한 번쯤은 비교검토를 해서, 어느 것이 더 예산편성이 나중에, 지금 저는 뭐냐면 이게 다, 그늘막이 다 강릉시 가잖아요? 그다음에 철거를 해야 해요. 제가 지금 얘기하는 미리, 저번에도 그랬듯이 에어돔하고 겨울철에 쓸 수 있는 거, 또 난방 문제 얘기 나오고, 또 그럽니다.
단계, 단계, 단계별로, 그러면 차라리 우리 건너뛰어서 예산 조금 더 편성해서 그걸로 가는 게, 타 지역은 바꾸는 추세이기 때문에, 그늘막 이제 안 해요. 에어돔 식으로 다 바꾸지. 그러면 생각을 한번, 단계를 더 했으면 좋겠다는 안을 드립니다, 의견 드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