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권순민 의원 발언
위원 이 불법 현수막 이거 저는 개인적으로 우리 두 명이 커버하기 너무 힘들다고 생각하는데 이거는 좀 한 해에 좀 이렇게 대대적으로 단속을 하면 사람들이 일부러 안 붙이거든요. 맨날 붙여갖고 금방 떼면 굳이 의미 없으니까 붙이지는 않는단 말이에요. 이 부분은 진짜 이 인원수를 좀 더 채용하든지 아니면 해서 대대적으로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거 너무 보기 싫습니다, 사실상은. 도심 경관도 너무 없애고, 교통 이렇게 오거리나 사거리 가면 그런 것 때문에 여러 가지 문제점도 많습니다, 사실상. 그리고 그 현수막도 철거해서 또 폐현수막 되는 거고, 맞잖아요.
결국 악순환인 부분입니다. 그런 부분이니까 이거는 좀 인원수를 더 세우든지, 더 해서 대대적인 현수막 작업하든지 아니면 거기에 대한 주민들한테 홍보를 해서 불법 현수막 철거 뭐 집중 기간이라든지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해서, 될 수 있으면 부착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불법광고물 부착제거 여기에도 예산을 지금 8,100만 원 세워 왔습니다.
이 불법 광고물 제거라는 게, 거기 불법 현수막과 같이 돼 있는 겁니까, 아니면 다른 겁니까? 불법광고물 부착제거라고 해서, 이 불법 현수막하고 같이 철거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