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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권순민 의원 발언

326회 제4산업위원회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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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여기가, 우리가 기존의 예산을 다 현대자동차까지, 개인 기업까지 들어와서 투자하고, 활성화시키자고 해서 했는데, 결론적으로는 지금 활성화된 거 하나도 없고, 점포 매입비만 이제 딸랑 세워서 2027년도 가는데, 내후년에 공사가 끝납니다, 이게 사업 계획이. 끝나면 그 후에 돈 들어간 거에 비해서 이게 활성화가 안 되면 이거 책임은 누가 질 겁니까? 돈은 많이 들어가고, 이게 활성화시키자고 우리가 그전에 계속 계획을 세웠던 부분인데, 야행 때 한 번 좀 활성화되고, 그 외에는 뭐 크게, 밤에 가도 사람들도 많이 안 다니고, 제가, 본 위원이 좀 답답한 부분은 그런 겁니다.

행정에서 하시려면 확실히 하든지, 아니면 하지 말든지, 그런 사업을 해야 되는데 돈은 계속 들어가면서 활성화는 안 되고 있고, 이걸 골칫거리를 갖고 가고 있는 것 같아요. 이 부분을 갖고 저는 본 과에서, 도시재생과에서 아까 동료 위원이 얘기했듯이 한 과에서 이런 사업들을 못 하면 소상공인과나 다른 과랑 협력해서 그런 같이, 전통시장 살리기나 그런 협력과 해서 뭔가 같은 아이템을 짜서 이걸 만들어 가야 되는데. 도시재생과, 도시재생과 따로 하고, 소상공인은 소상공인 따로, 활성화하고, 각자 놀다 보니까, 이게 협력이 안 되다 보니까, 그냥 그때뿐인 거예요, 잠깐.

그리고 예산을 또 세웠습니다. 27년인데 24억이 들어갔어요, 지금까지 보니까. 근데 활성화된 건 하나도 없어.

그 상인들도 뭐라 하겠습니까, 거기에. 그래서 저는 이 부분은 한번 과장님이 곰곰이 지금까지 예산이 들어간 거에 비해서 어떻게 사업을 해야 될지, 정확하게 이제 계획안이 나와야 된다. 그리고 활성화시킬 수 있는 방법이 어떤 건지, 정확하게 좀 세워야 된다라고 판단되는데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