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용남 의원 발언
위원 그렇다면은 광고 효과가 큰, 대형 버스나 뭐 우리 마실버스나 이런 데도 도입이 가능한데, 왜 택시에만 이렇게 1,170대에 대해서 하는지. 그 1년에 두 번을 한다고 그랬는데 이거를 뭐 다른 방법으로 해서 좀 효율을 높이는 방법. 그리고 아까 제가 말씀드렸지만 공보실이나 다른 타과에서도 우리 강릉시 관내에 보면 광고물이 넘칩니다.
뭐 이런 교각이라든가 뭐 이런 데 보면 우리 강릉시 시청 앞에도 보면 우리 새로 세웠죠? 뭐 등등해서 굉장히 홍보물이 과다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이 택시는 거기에 그 광고의 전체 광고비에 올해 7억 4,500이 섰는데 이거를 뭐 우리 강릉시가 꼭 해야 되는지도 고민을 해 봐야 되고.
한다면 이걸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버스나 또 다양한 방법을 한번 좀 고민해 주십사 하는 부탁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