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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윤희주 의원 발언

326회 제4행정위원회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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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국장님 얼마 안 남으셨지만, 복지재단, 우리 이제 강원연구원의 용역에 대한 부분이라든가 이제 실시설계에 대한 부분, 이런 부분들을 다 반영을 해서, 내년 정도에 좀 가동을 시키려고 하신다고 하면 장애인수영장에 대한 부분들, 이런 부분들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 그러니까 비단 수영장뿐만이 아닙니다. 우리가 반다비가 있다고는 하지만, 장애인들이 접근하기 힘든 이런 부분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좀 전체적으로 한 번 담아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난달에 강릉교육청에서 아이들이 이제 교육에 관한 포럼이 있어서 다녀왔는데, 주제 발표를 하는 네 분들의 사업안에 장애인에 관련된 거는 단 한 꼭지도 들어가 있지 않더라고요. 단 한 줄도 들어가 있지 않았어요.

그래서 우리 교육의 현실이, 비장애인들이 바라보는 장애인에 대한 현실이 정말 아직도 교육이 멀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 이번 회기 안에, 이제 이번 정례회 안에 우리 시의회도 장애인 인식 개선에 대한 부분이 이제는 필수로 해서 들어간다고 해서 교육이 담겨있긴 하는데, 그런 것들에 대한 일반인들의 교육, 비장애인들이 받아야 하는 어떤 이런 교육에 대한 것들, 그다음에 홍보에 대한 부분들, 이런 부분들이 반드시 좀 매뉴얼에 담겨져야 하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고요. 생존, 이제 과장님께, 국장님, 하여튼,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