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허병관 의원 발언
근데 사실은 이제는 이게 노후가 됐어요. 그런데 작년 예산을 제가 살펴봤는데, 작년에도 감이 됐어요, 올해도 감이 되고. 그러면 우리가 국·도비를 좀 받든가, 아니면 어디 공모사업을 하든가, 이걸 근본적으로 리모델링을 해야 한단 말이에요.
우리 강릉 시민만 쓴다 그러면 강릉시에서 예산 투입하면 되겠죠. 하지만 이거 전국이 다 오잖아요. 또 이용률도 높고, 또 오시는 분들이 굉장히 좋아하는 곳이거든요.
그런데 이게 지금 이렇게 땜빵 식으로 조금씩 조금씩 넣어 갖고는 현실적으로 따라가지 못해요, 이게. 그런데 청소년수련원 하나가 북부권에 경제 유발 효과는 엄청 크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분들이 오면 시장도 가야죠, 나가서 먹기도 하죠, 또 사 오기도 하죠.
이런 핫한 곳이 청소년수련원이거든요. 그런데 이런 부분을 어떻게 해서 하면 예산을 좀 투입할 수 있을까 이건 고민이 너무 안 됐다는 거예요. 작년도 보면 감액, 올해도 감액, 그러면 무슨 대안을 찾아야 하지 않을까요,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