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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윤희주 의원 발언

326회 제4행정위원회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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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반찬 지원을 해 주시는데, 본 위원이 받아본 자료에 의하면 이제 매주 2회 정도 이렇게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한 가지 좀 대안을 드리고 싶은 말씀은 우리가 계절별로 주기나 횟수를 조금 달리하면 어떻겠나. 왜냐면 여름 같은 경우에는 이제 식중독이라든가, 그리고 물론 위생에 철저하신 분들도 계시지만, 이거를 받아 드시는 분들이 생활환경이 열악하고, 우리가 이제 소위 얘기해서 반찬으로 하루나 이틀 정도의 끼니를 이렇게 충당을 하시는데, 그걸 저장할 수 있는 공간도 사실 좀 부족할 수 있고, 그다음에 그 안에 있는 집의 내부나 이런 사정들도 그렇고, 여러 가지 상황을 고려할 때 여름철에는 약간 식중독이라든가, 어떻게 이제 반찬이 상하는 이런 경우, 그리고 대부분은, 본 위원도 가끔씩은 식탁 위에 이렇게 올려놨다가 그냥 뚜껑 열고 먹고, 급한 경우에는 그렇게도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분들이 철저하게 교육이 되지 않은 한은, 그리고 그게 습관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은 한은 혹시 모를 그런 상황도 좀 발생을 할 수 있어서, 그것이 다시 또 시에 어떤 문제점으로 제기가 되거나, 그런 것들이 발생할 수 있으니까, 지금 동절기와 하절기를 한번 조금 의논을 하셔서 횟수를 늘리면, 반찬 양을 조금 줄인다거나, 그렇게 해서 횟수를 조금 늘리고. 거기에 만약에 인력이 더 투입이 돼야 한다고 하면 너무 이렇게 봉사자들만의 힘보다는 조금 더 인력을 충당하시더라도 하절기 기간만이라도 좀 해서 좀 더 위생이라든가 그분들이 드시는 데 있어서 좀 더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는 이런 방법을 좀 강구해 주십사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