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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윤희주 의원 발언

326회 제5행정위원회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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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어머니들이, 이제 며칠 전에도 어느 분을 만났더니 이런 이런 부분이 있다. 그래서 아이가 너무 힘들어서, 고열이어서 물어봤더니, 그 병원에서, 갔던 병원에서 원주로 가라고 하더라, 강릉시는 이걸 할 수 있는 병원이 없다, 이 시간에, 그런 답변이 왔다고 해서, 제가 이제 달빛어린이병원에 대한 부분을 말씀을 드렸는데, 본인도 모르고 있었고, 알게 되니까 너무 감사한 일이다 라고 아주 굉장히 긍정적인 답변을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좀 그런 부분에 있는 홍보가 좀 더 있어야 할 것 같고, 그리고 요즘에는 엄마가 키우는 예도 있지만, 조부나 조모 손에서 키우는 아이들도 있거든요.

근데 어르신들은 전혀 몰라요, 그런 부분들을. 그저 정해진 시간에 병원 가야 하고, 정해진 시간에 들어와야 하는 어떤 이런 상황들이라서, 일단은 우리가 아동에 대한 거를 좀 파악을 하고, 그 아동들에 대해서 홍보를 어떻게 할 것인지를 접근하는 게 사실 먼저라고 생각을 합니다. 보통 우리가 엄마들한테 홍보할 때는 그냥 SNS나 강릉시의 어떤 이런 홈페이지, 보건소 홈페이지 정도에 이렇게 올리고 하는데, 각 병원에다가도 이걸 전달을 해 주시고, 그다음에 아동들을 키우는 조부나 조모 내지는 어떠한 그런 다른 형태의 보호자에게도 이런 부분들이 충분히 다 숙지가 될 수 있도록 하는 노력이 좀 더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