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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윤희주 의원 발언

326회 제5행정위원회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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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이것뿐만이 아닙니다. 우리 가면 이제 앞치마가 있어요, 그죠? 앞치마도 혼용되어 있어요.

어디는 일회용으로 해서 주시는 데도 있고, 어디는 또 이렇게 천으로 되어 있는, 내지는 부직포나, 이런 거를 사용하시는 곳도 있습니다. 이게 딱 깔끔하게 관리가 되면 우리가 면을 사용을 해도 그렇게 꺼림직하지 않아요. 그런데 어느 곳은 가면 굉장히 사용하기가 불편한 곳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또 내 옷에 튀는 게 이제 좀 그러니까 이거를 사용을 한단 말이에요. 우리의 위생은 사실은 거기서부터 시작을 해야 해요. 모든 걸 다 갖추어놓고 우리가 식사를 딱 앞뒀을 때, 내가 식사를 맛있게 하기 위한 첫 번째 위원님들의 행동이 겁에 물을 따르고, 앞치마를 두르고, 음식을 먹는 준비를 하는 것들이잖아요.

이건 모든 시민이 아마 같은 입장일 겁니다. 이런 부분에 있어서 보건소는 거기에 대한 좀 체계적인 어떤 기준을 만들어 주셔야 해요. 그래서 강릉시는 가면 식당에서는 일회용이 허가가 된다든가, 아니면 식당에서도 일회용에 대한 기준이 엄격해서 우리가 컵에 대한 어떤 삶는다거나, 그거를 이제 우리가 보통, 강릉분들은 튀긴다고도 표현을 하시잖아요?

그렇게 위생에 대한 부분을 수저 세트라든가, 아니면 컵에 대한 부분들을 이렇게 삶고, 그리고 우리 사용하는 앞치마도 사용을 한다거나, 매번 세탁을 해서, 다음날 깨끗한 걸 내기 때문에 안심하고 사용하셔도 됩니다 라고 하는 그것이 사실은 가장 기본이고 기초입니다. 그런 것 없이 다른 거를 가지고 이렇게 이제 위생업소에 대한 위생 점검을 한다고 하는 거는 그거는 사실 좀 타 지자체 내지는 외국에서 오시는 손님들이 과연 이거를 위생적이라고 생각을 할까. 어느 업소는 일회용으로 쓰는 앞치마를 재사용하기도 해요.

다 구겨져 있는 걸 걸어놓고, 가지고 왔을 때 앞에 벌써 이렇게 약간의 김치나, 이런 다른 것들이 튀어서 이걸 다시 사용하는 게 맞나 싶은 생각이 드는 곳들도 있단 말이죠. 그래서 이번 이제 어쨌든 예산은 잡혀있고, 내년에 이 예산을 사용하실 때는 위생업소에 대한 위생 점검에 대한 부분을 좀 기초부터 기준을 가지고 차근차근, 이게 한꺼번에 본 위원은 된다고 생각하지 않거든요. 방금 우리 소장님께서 말씀하셨잖아요. 2018 우리가 동계올림픽을 대비해서 그때 갔던 연수가 이제서 빛을 바라고 있습니다.

한순간에 되지 않았죠. 우리가 순차적으로 해서, 지금 한 8여 년 지나서 이제 좀 정착이 되어가고 있는데, 저는 이런 부분들도 이제 내년에 또 ITS를 기점으로 해서, 이런 기본적인 것들이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간다고 하면 우리가 생각하는 2030년, 이제 매해 아마도 이와 비슷한 세계 어떤 대회들이 치러질 때 강릉은 기본이 탄탄한, 그런 위생의 관념과 위생의 기준들이 만들어질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부분에 대한 기준점을 좀 세워주실 것을 요구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