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배용주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그거조차도 만들어놓고 왜 안 하냐 이거야, 그것도 만들어놓고. 모르는 분들 그렇게 이야기할 수밖에 없어, 모르는 사람들은. 거기에 맞춰 가지고 이제야 말 따나 관광거점사업이 끝남과 동시에 만들어 갖고 바로 개장을 하면 되는데, 만들어놓고 안 하고 있으니까 이게 뭐냐 이거야.
없어 갖고 동해, 삼척으로 다 가는 판인데. 그리고 지금 본 위원이 이야기를 하잖아. 그러면 벌써 6개예요, 6개.
파크골프장은 6개가 되는 거야, 6개가 되지만, 제대로 돼 있는 거는 해 봐야 알겠지만, 36홀짜리 연곡밖에 없다는 얘기야. 그래서 본 위원이 이야기하는 거예요. 좀 이런 것도 좀 이렇게 해당 부서하고, 안 그러면 국장님들 모아 가지고 그래 의회에서도 이렇게 지적하고 이랬는데, 정말 우리가 저변 확대, 파크골프 회원들, 이게 전부 다 어떤 시민들 건강증진과 다 관련되어 있는 거잖아, 그죠?
이런 걸 위해 갖고 타 지자체도 우리 못지않게 군 단위에서도 이렇게 하는데, 우리 강릉도 제대로 좀 파크골프장을 조성을 해 가지고 전국대회도 치르고, 도 대회도 치르고 하게끔 하자. 이런 어떤 사업계획을 내놓고, 여기다가 집중적으로 투자한다 할 것 같으면 누가 반대합니까? 반대할 위원들 아무도 없어.
조금 조금 조금 해 갖고 6개를 만든 돈만 해도 내가 봐서는 오히려, 이제야 말 따나 심곡 같은 데 국유지 많고, 사유지 많고, 시유지 있으면 그 일대를 더 저걸 해 갖고 제대로 하나 만들어놓으면 오히려 더 좋지 않겠나, 그런 의미에서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과장님 어때요? 지금 이거 내년도 지금 토지 매입비 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