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용남 의원 발언
위원 어떤 곳은 그렇지 않은 곳도 있지만, 대부분 음식 장사가 잘되는 곳, 소문난 음식업소는 항상 가보면 외지인들이, 관광객들이 웨이팅을 하고, 기다리고 있어요. 그래서 제가 몇 년 전에 뭔 제안을 했는가 하면 그렇게 음식업소 앞에 와서 대기하고 있는 손님들을 위해서 보건소에서나, 아니면 관광에 관련된 부서에서 홍보물을 제작한다, 아니면 간단한. 우리가 일부러 서울역이나 어딜 가서 강릉시로 관광 오라고 홍보, 일부러 가서도 홍보 행사를 하는데 그런 분들이 와서 대기하고 있을 때 그 기다리는 시간 동안 우리 강릉시 홍보물이라든지, 약소하지만 답례품 수준의 기념품.
요즘에는 이제 우리가 강릉시가 내년도에 큰 행사를 두 갤 두고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관련해서 주최하는 과와 협업을 해서 거기에 홍보물하고 약간의 기념품을 만들어서 전달하는 그런 것들을 한번 해 보라고 제안을 한 적이 있습니다. 상당히 효과가 있고, 강릉시 이미지에도 굉장히 효과가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 그 부분을 한번 적극적으로 검토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