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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진용 의원 발언

326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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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물은 내가 정말 누구한테도 뒤지지 않는다, 전문성을 길러서 한 번쯤은 연구를 하자는 겁니다. 거기에 투자되는 연구비용 이런 부분들이 좀 담아줬으면 좋겠다는 겁니다. 자문을 받고 하는 이런 부분들, 그죠?

이게 강릉이, 나중에 농업인이 성장하는 최우선의 선 과제지 당장 내일의 작물이 중요한 게 아닙니다. 그렇다고 그러면 기술 능력, 이분들이 계속 앞으로 하실 것도 아니고 새로운 세대, 새로운 젊은 층이 유입되어야 하는 이런 과정인데 우리가 유지하려면? 그럴려면 우리도 거기에 걸맞게 기술보급과에서 기술 확대라든지 이런 전문성을 기르자.

사과도 전문성을 기르고 있는, 이렇게 적극적으로 하는 분도 계시고 그렇게 하려고 준비도 하고 있고, 이런 것으로 제가 들었어요. 아주 좋은 사례인데, 이런 사례들을 뒤에 팀장님 계시고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해서 기술센터의 모든 직원은 주 종목, 내가 특기가 되는 주 종목, 전문성을 기르자? 제가 자료 요청도 해 보고 여러 가지 파악을 해 보니까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지는 부분이 있다, 기존에 기술센터가 아니라?

인사이동으로 인해서 여러 가지 장애 요건들이 발생이 되는데, 그러지 말고 새로이 태어나는 기술센터가 한번 되어 보자? 10년, 20년 후에 강릉의 농업에 생산, 원예도 괜찮습니다, 모든 것을? 전 종목을 해서 작물에 대한 부분들을 기술 보급을 해 줄 수 있는.

강원도에서 그래도 강릉 이러면 누구 이름이 거론될 수 있을 정도로 그렇게 되는 기술센터의 전 직원이 됐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여기에 지원되는 모든 예산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예산 편성에 적극적으로 담아서. 연구를 할 수 있는 연구비용이 없어요, 제가 보니까? 다 운영비고 지원비지 자구책으로 연구 비용은 있었으면 좋겠다, 특히?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