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진용 의원 발언
그런 부분에 계획을 세워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 또 한 가지는, 올해 가뭄, 그죠? 그다음에 비, 20일 동안 장기간 장맛비. 농산물이 수정이 안 됩니다.
거기는 누가 역할을 하느냐 벌입니다, 그죠? 이거 그냥 태무심하고 있으면 안 됩니다. 모든 농작물에 꽃이 피는 농산물은 벌의 수정이, 자가 수정도 있겠지만 바람과 벌과 딱 두 가지입니다, 수정할 수 있는 방법이?
농산물이 지금 크다 말았어요. 벌 개체 수가 상당히 줄었다? 농산물 수정해 주는, 열매를 수정해 주는, 과일도 매한가지이고요.
그래서 이 부분은 계절에 따라, 날씨에 따라 큰 변화, 온도에 민감한 벌의 생존 관계가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은 그냥 일반 지원해 주는 것보다 벌이 성장해서. 우리가 농약도 치고 살충제 많이 치고 해서 그런 피해도 많습니다, 상당히 그 시기에 따라서. 밀원수 재배를 하면 혹시 조사료 축산농가에 밀원수 할 수 있는 중에서 밀원수 같은 것들, 사용할 수 있는 밀원수 이런 것들은 재배하는 이런 것이 되면, 농산물이잖아요?
일반 그게 아니고 나무 심고 이래서, 아카시아 심고 이래서 밀원수 하는 것보다 농산물에, 농지에다가 농작물로 취급하고 조사료로 축산 농가가 할 수 있는 이런 밀원수 있지 않습니까? 벌 개체 수를 할 수 있는 이런 부분을 권장해서 할 수 있는 방법이 없겠느냐는 겁니다. 지금도 많이 하고 계시는데, 지금 일반 농가가 휴경 농지에다가 밀원수 해서 하게 되면 혜택을 준다든지, 전폭 지원해 준다든지 이런 부분들을 한 번쯤 연구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