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진용 의원 발언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농가에 액비 살포를 하고 나면 인근에 냄새 때문에, 발효 이건 전혀 관계가 없어요. 그죠? 농작물 피해라든지 이런 것들은 지금 말씀하신 그건데.
잡을 수 있는 건, 냄새를 잡을 수 있는 부분들을 해 달라고 부탁을 드릴려고 말씀을 드립니다. 이게 뿌리고, 액비를 뿌리고 나면 그날 저녁에 바람이 싹 불면 인근에 정말 심합니다. 계분, 생계분 분해 안 되어 있는, 완전히 발효 안 된 생계분 거름을 폈을 때와 똑같은 내용, 수위는 다르다 할지라도 그렇게 됩니다.
그래서 기술진이 만일에, 연구팀이 하고 그다음에 그런 기술을, 액비를 할 것 같으면 주도적으로 부서에서 발효되고 좀 검사를 하신다고 하니까 그 부분은 농사용이 크게 지장이 없고 이렇다고 하면 이제는 그게 오래됐잖아요, 이런 시스템이 간지가. 그럼 발효하는 과정에서 냄새를 줄일 수 있는 방법, 이런 것도 한 번 더 플러스 검토해서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이 있다고 하면, 현대기술이 좋잖아요, 그죠? 미생물, 다른 미생물을 기술센터와 얘기하는 그런 냄새를 줄일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를 기술 연구를 해 보는 것도 농가에 대한 배려가 아닌가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