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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진용 의원 발언

326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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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저도 몇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우리 길고양이 있지 않습니까? 300마리는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저희 동네만 해도 한 40∼50마리 됩니다. 집집마다 개체 수가 영역권이 있어서. 자기네들끼리 영역권이 있어서 그 집에.

아주 한집으로 가서 먹이가 있으면 그 집에 아주 영역권을 차지해서 누구도 못 들어오게 자기네들끼리 그게 있습니다. 그러면 한 면 단위를 봐도 수백 마리, 수천 마리 된다고 봐요? 그럼 강릉시 시내 도심지도 꽉 찼잖아요?

그러지 말고 300마리는 그냥 형식상입니다. 개체 수가 형식상이라고요? 근데 기하학적으로 늘잖아요, 그죠?

도태되는 것도 자연 도태되는 것도 있고 그러니 우리 부서가 주도적으로 하는 게 아니고 우리 부서는 자꾸 개체 수를 줄이려고 하는 목적이고, 이로 인해서 청소하시는. 쓰레기 담당하시는 환경과, 자원순환과라든지 시민들 이런 부분들은 쓰레기를 뜯고 헤치고 이런 것으로 해서 문제가 생겼습니다. 그 바람에 음식물 수거함이 별도로 나왔고, 음식물에 대한 거.

그렇지 않아도 일반쓰레기도 많이 헤쳐지고 유독 길고양이의 피해가 상당히 큽니다. 그러지 말고 축산과에서 한해를 길고양이와의 전쟁, 예를 들어? 완전히 이게 기하학적으로 느는데 이 부분을 한 해를 해도 어떻게 하든지 적극적으로 한 해 동안만 어떻게 하든지 개체 수를 이런 홍보를 해서 이런 운동을.

예산을 편성해서 많이 줄인다고 그러면 그다음부터 느는 수가 적거든요? 우리 고라니가 폭설로 인해 많이 도태가 됐었습니다, 폭설로 인해서 한해에? 그다음부터는 농작물 피해가 아주 극소수로 줄었거든요?

똑같은 현상으로 저희들이 동물 애호 차원에서 개체 수만 축소시킬 수 있는 방법론을, 이렇게 해서 개체 수를. 올해 300마리는 턱도 없어요, 강릉시 전체를 봤을 때는? 그래서 3,000마리든지, 3만 마리든지 예산을 편성해서 그해 한해는 적극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방안론, 이런 것들을 획기적으로 해 봤으면 좋겠다?

그래서 이래야지 시민들 몸에 와닿는 정말 축산과에서 이렇게 했다는, 중성화 수술에 대한 부분을 했다는 것을 하고. 양이 많기 때문에 단가도 좀 낮춰서 의사 선생님들하고, 수술하시는 분하고 의논해서 한해에 적극적으로, 왜냐하면 금액이 크잖아요, 그죠?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