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진용 의원 발언
국내 생산이. 원료가 외국에서 들어와서 국내 생산해서 하는데, 우리나라 현실에 전혀 맞지 않아서 생분해 멀칭비닐이? 그래서 지금 국내 회사에서 연구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강원도에서 전국 사례로 해서 강릉시만큼 이렇게 생분해. 환경친화적으로 해서 해 줘야. 보급 차원에서 하는데 사례가, 굉장히 많이 지원해 주고 있는 부분이거든요, 강릉시가 주도적으로?
참 좋은 현상인데 환경적인 문제도 있고, 단점이 하나인 게 개선해야 할 부분이 영동 지역에 바람이 많이 불잖아요? 수분이, 비가 많이 오고? 그런데 이런 부분을 날려서 환경 쪽에 있죠?
온갖 밭에 동네가 검정비닐로 다붙어 있고 이런 부분이 발생되는 부분이 있어요, 다소? 그래서 교육을 생분해, 일반비닐은 그런 부분이 없는데 쪼가리 쪼가리 해서 분해되지 않는 부분이 있는데 생분해만큼은 농가 교육을 1년에, 연초에 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