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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권순민 의원 발언

326회 제4세계총회지원특별위원회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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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권순민 위원입니다. 뭐 동료 위원님들이 거의 다 비슷한 얘기를 많이 하시는 것 같습니다. 저 또한 비슷한 선상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숙박은 물론이고, 제가 봤을 때 그 위치가 지금 교통 부분이 아마 그때 행사할 때 엄청나게 좀 많이 밀릴 것 같은 예상이, 사실상 그래요. 그 위치상 그리고 도로도 좁은 데다가, 접근성이 그렇게 많은 도로가 없기 때문에, 아마 그렇게 우리가 예상하는 인구치가 매일 뭐 한 1만 명, 2만 명이 온다 하면 그쪽 일대에 교통마비가 올 수 있는 부분입니다. 근데 우리가 지금 ITS를 하잖아요, 맞죠?

교통, 스마트도시라고 해서 모빌리티 해갖고 여러 가지 교통 체계를 개선했다 했는데, 그 입구부터 차가 밀리고, 문제가 된다 그러면 애초 첫인상부터 안 좋아지니까. 일단 그 부분은 좀 치밀하게 계획을 세워서 교통 흐름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좀 막힘없이 좀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저 또한 이제 홍보 부문에서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당연히 90개국이 오고, 외국인들이 많이 오면 좋죠.

하지만 당장 우리 강원도 지자체도 그렇고, 관할 부서라든지, 이런 홍보를 좀 하시고. 아니면 전국 단위 지자체에서 공문을 띄워서 홍보를 좀 해서, 강릉으로 오시라고 하시는 것도 맞는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서로 또 지자체 간에 서로 교류해서, 교통 체계가 좋은 부분은 또 와서 보고 갈 거니까.

이런 부분들이 와서 많이 보고 가는 부분이니까, 그런 전국 단위 식으로 볼 때 우리 국내에도 많이 홍보해서 와서 보고 또 새로운 기술을 보고 가고, 그걸 또 각자 지자체에서 활용하면 좋으니까, 그런 취지에서 우리가 이런 부분들을 개최하는 부분이잖아요. 그리고 이제 이 관광객이 오면 하나 제안 사업은, 우리가 이제 이런 ITS도 하지만 관광하고, 마이스 사업에도, 많이 좀, 그런 부분에 연계가 돼 있단 말이에요, 사실상, 맞죠?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