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진용 의원 발언
위원 근데 참 아쉽다는 거예요. 교통 통제 시스템도 우리가 지금 하지만은, 시범으로 우리는 이런 거를 개발하고 있고, 이런 부분들을 좀 홍보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십시오. 이래서 저희들이 한번 시설을, 무상으로 시설을 해서 운영을 해 보겠습니다.
이게 지금 봇물처럼 터져야 된다는 거죠, 이런 업체들이. 없잖아요. 이게 우리가 그거를 선정해야 되나요, 거꾸로?
이 좋은 기회에? 저는 이게 지금 이렇게 되면은 기업이, 자기네들 상품이 전 세계로 홍보가 되는 판에, 이 좋은 기회를 다 이용을 안 한다는 거지. 그러면은, 결론은 뭐냐?
이게 행사성이라는 거, 행사 끝나고 나면 아무것도 없다라는 거예요. 기업 참여도도 없고, 국내, 세계 참여가 중요한 게 아니거든. 그래야지만은 다음에 ITS 총회 이런 게 우리 지역이 아니더라도, 다른 지역에만일에 유치된다 하더라도 기업 참여도가, 해서 우리끼리라도, 외국인들 필요 없어요.
우리끼리라도 이게 되는구나, 이러면은 이게 활성화가 되는데, 이런 부분들이 안 보인다는 거예요. 아직까지. 그래서 지금 조직위하고 관계가, 이런 시스템 관계가, 굴러가는 관계가 어떤 시스템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주도적으로, 만일에, 별개 건으로 만일에 위임을 그런 거는 강릉시에서 알아서 해도 좋다고 만일에 협의가 된다고 하면, 우리는 그거를 해야 된다라는 거죠, 아직도 안 늦었으니까.
컨벤션 준공이 며칠 남은 게 중요한 게 아니에요. 그거는 어차피 되잖아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