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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진용 의원 발언

326회 제4세계총회지원특별위원회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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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면은 국내에서 이거 전국적으로 홍보를 해서 뭐가 같이 들어올 수 있는, 당일 코스라도. 국내는 아마 당일 코스가 많을 것 같아요. 그럼 당일 코스, 행사 코스에서 올 수 있는 관광 차는 다 국내라고 봐도 되잖아요.

세계에서 오신 분들은 다 머물 수 있는 공간이고, 아까 또 말씀하셨던 숙박 시설이라든가. 그런데 국내에서 오는 관광객에 대한 이 부분은 전국 단위로 안 이루어졌다는 거죠, 우리는. 그런데 이 부분도 우리가 전국 박람회, 주민자치위원회 박람회 이런 거 가잖아요?

읍ㆍ면ㆍ동 다 가요. 그런 시스템이 지금 안 보인다는 거예요, 그런 과정. 그런 거 하나 고려를 좀 해 주시고.

현재로서는 짚어야 되는 부분입니다, 잘하기를 바라는 목적에서. 자, 자율주행 차량. 교통 통제 제어 시스템 정도, 그렇죠?

그러면은 그다음에 우리 차선 도색하는 도료 정도, 인지하는 도료, 그죠? 기술적으로 틀리잖아요, 일반 도료하고 틀리게, 야간이든 뭐든 간에, 주변 차량이 왔을 때. 그다음에 교통 표지 시스템이라든가, 자, 이게 이런 부분이 전국 기업에서 이거를 용역하고, 그다음에 연구하는 시스템이 전부 지금 여기 달려들었어야 된다는 거예요.

서로 우리 좀 한 공간에 넣어 주십시오. 그다음에 아니면 뭐 중앙 오거리에다가, 저희들이 로터리에다가 이런 시스템을 연구하고 있는데, 시범 운행할 수 있게끔 이렇게 좀 협조를 해 주십시오. 이런 제안들이 엄청나게 들어왔어야 되는데, 그래서 그걸 선택하고, 뭐 어떻게 했으면 좋겠는지, 내부적으로 이렇게 각 부서가 아니 로터리처럼 팍팍 돌아가야 되는데 지금 그게 바빴어야 된단 말이에요, 우리는, 강릉시는.

그게 없잖아요, 그렇죠? 여기 우리나라 굴지의 승용 차량, 전부 생산하는 업체에서, 현대가 지금 들어왔죠?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