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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조대영 의원 발언

326회 제7산업위원회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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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조대영 위원입니다. 한 해를 이제 마무리를 해야 되네, 그렇죠? 우리는 지난주에 당초예산 심사를 다 마쳤고, 지금 2회 추경을 하고 있는데, 그 조금 좀, 예산의 수치를 떠나서 하소연을 좀 하고, 아니면 그런 좀 당부의 말씀을 좀 하고자 합니다.

환경이 많이 변했는데, 공무원들이 집행하는 데 환경이 많이 변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제가 선배로서, 후배 공무원들께 말씀을 드리고자 하면, 너무 안타까운 일이 많아서. 그 행정 보조하는 부서 말고, 사업 부서에 제가, 한 말씀 좀, 하소연 좀 드리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저희 지역구에 얼마 안 되는 예산이면 할 수 있는 그런 사업이 있었는데, 한 7, 8년째 제가 요구를 계속 했는데, 풀로다가 들어가서 그 사업이 진행이 안 됐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그 목을, 목을 달아서, 꼭지를 달아서 예산을 했습니다. 했는데, 거기에 들어가는 그 몽유자들은 당연히‘알았습니다.

예, 협조하죠’라고 됐는데, 사업 추진이 하나도 안 됐습니다, 사업 추진이. 개인적으로 본 위원이 보기에는, 저 정도는 너무나, 아주 쉬운 일, 조금만 고생하면, 열심히 하면 될 것 같은 일인데, 집행이 한 번도, 하나도 안 됐어요. 확인을 해봤더니, 좀 이제 담당 공무원이, 딱 한 번 가서, 그 땅 주인들하고 얘기를 이렇게 좀 하고 그냥 돌아왔어.

아, 그래서 제가 그 담당 과장님께 전화를 좀 드렸습니다. ‘과장님 업무 좀 챙겨 보시오, 업무 좀’ 너무나 쉬운 일을 가지고, 조금만 수고하면 우리 시민들이 너무 좋아하고, 또 시민들이 그러면 행정을 아주 굉장히 신뢰하고, 감사하다고 박수칠 부분인데. 업무 추진이 너무 안 돼서, 맨날 정리 추경하고 등등 하면서, 예산이 왜 이월 되느냐, 말았느냐 하면서 등등 그 말들이 많은데.

아, 예산 집행이 너무 안 되더라, 이런 말씀을 한번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우리 과장님, 국장님들이 업무를 좀 잘 챙겨야 되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요즘 우리 현장에 가보면 사방에 지금 막 파고, 덮고 하는 게 많잖아요, 그렇죠?

당연히 연도 폐쇄기가 다가오니까 일을 빨리 마무리를 해야 되는데, 당연히 충분히 이해되는데. 우리 또 시민들은‘저 자식들 말이야, 연말만 되면 또 난리 친다고 말이야’이렇게 막 하는데, 우리는 알잖아요, 왜 그래야 되는지. 알아서 이해는 되는데, 다시 한번 정리할게요.

국장님, 과장님들. 가시는 분들 말고, 나중에 되실 분들, 남아 있는 분들, 업무를 잘 좀 살펴주시기를. 그래서 시 지휘부, 시장님이고, 부시장님이고, 예산 편성을 해 가지고, 요구를 해서 막 하면 어떡합니까, 업무 추진이 안 되는데.

그래서 중간 우리 간부님들이 좀 헌신해야 되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자 발언을 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