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진용 의원 발언

326회 제7행정위원회2025-12-15

김진용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러니까 지금 뭐가 문제냐 하면 읍·면·동에, 면 단위에 보면 트랙터를 동에다가 제설기 다 들어갈 수 있게끔 협조하고 이래서 다합니다. 봉사하게끔 해 줘요. 기름값은 나중에 조금씩 5만 원, 10만 원 예를 들어서 정산하는 과정에서 조금씩은 나옵니다만 그건 그런 걸 바라고 제설하는 게 아니거든요, 기본적으로?

그런데 작년에 대비 하면 트랙터가 유압이 터져서 하다가 안 되잖아요, 개인 장비라서? 시에서 임대해 준 장비도 아니고 이러니까 다 개인 부담, 마을 부담으로 해서 그걸 몇백만 원씩 지원하고 이러는데 아무 소리 못 합니다. 그런 부분 하나, 손망실에 대한 부분.

눈을 제설 작업하면서 손망실에 대한 부분 하나, 수리라든지. 장비 수리라든지, 수리 비용이라든지 이런 거 전혀 지원이 불가피하고, 또 한 가지가 뭐냐 하면, 차량을 하다 보면 불법 도로에다가. 다 안 끌고 가고 도로변에 다 차를 세워요.

그럼 제설하다 보면 지 차량을 우리가 그거 하면 손해 배상하면, 사고 그거 하면 다 되는데, 동네에서 자원. 지원해 갖고 해서 자원봉사 하시는 분들은 개인 부담을 다 해야 됩니다, 보험 처리를? 지금은 안 하겠다고 얘기를 해요.

당장 동, 면 단위로 가서 제설에 대한 대책 방안하고 그걸 의논하고, 회의를 하고 있고, 거기에 대한 대비책을 강구하고 이래서 월동 준비라든지 이런 걸 다 갖추고 있는데, 이제는 안 하겠답니다. 못 하겠답니다. 이 부분은 저희들이 폭설도 재난에 속하잖아요, 강릉 같은 경우는, 그죠?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