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진용 의원 발언
위원 김진용 위원입니다. 국장님, 금년 한 해는 가뭄 때문에 전 직원들이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강릉 시민도 매한가지이고.
없는 살림에 잘 쪼개서 가뭄 대비하고 여러 가지 재난 쪽에 투입되는 비중이 켰다고 봐요. 또 가을장마도 20일 이상 오고 그래서 농작물이나 기타 피해도 상당히 많은 것으로 해서 강릉이 예비비나 재난비용에 대한 부분들이 비중이 점점 커지지 않겠나라고 판단이 됩니다. 거기에 즘해서 한 가지 말씀을 드리면, 이 부분은.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부분은 행정지원과하고 재난부서하고 건설부서하고 각 과에 맡기지 말고 주무관들한테. 아마 지휘부 쪽에서 움직여서 통합으로 의논을 했으면 해서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사전에? 뭐냐 하면 우리 읍·면·동에, 동에.
면 단위, 동 지역은 제설, 당장 12월 제설 문제를 겪어야 되기 때문에 말씀을 드립니다, 제설 부분에 대해서. 각 부서별로 국별로 제설 차량 임대 차량이 있고 그런 와중에, 면 단위는. 동 지역은 시의 본 부서에서 다 처리를 하는데 면 단위는 굉장히 청소차하고 그다음에 더블캡 또는 포터, 딱 두 대거든요, 거의?
거의 두 대가 움직입니다. 근데 이 차량이 이제는 전기 차량하고 가스 차량으로만 공급이 됩니다. 지금 당장 향후에도 그렇고.
그리고 청소 차량도 그전에는 힘이 좋았는데, 지금은 트랙터보다도 못 해요. 언덕을 치고 나가지를 못해요? 그래서 이런 문제들이 되는데, 작년에 차량이.
덤프 차량 제설 차량을 일부 그때마다, 구간마다 투입이 되는 것으로 지원을 조금조금 하다가 동 지역에 하니까 다 빠져서 철거하고 그다음에 올 마비가 됐거든요? 금년부터는 의논을 해서 읍·면·동을 자발적으로 시키면 문제가 있습니다. 우리 동 직원들이 치고 나가지 못해요?
그래서 그 부분을 고정 차량을, 제설 차량을 시에서 지원해 줄 수 있는 부분들을 마련해 주십사하는 부탁을 드리고, 또 한 가지는 이러다 보니까 제설기를 읍·면·동에다가 여기 보면, 한파. 2025년도 한파 대책비해서 조금 세웠는데 이 2,800만 원 갖고는 턱도 없잖아요, 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