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진용 의원 발언
저는 무슨 얘기냐 하면, 명태 이러면 그 전에 고성, 간성 뭐 이랬잖아요? 그렇게 해서 이게 동해안은, 해양수산과는 특히. 동해안은 해안가에 있는 부분들은 거의 똑같은 국비에다가 매칭되는, 도비 매칭이라든지 거의 일률적으로 같이 들어와요?
거의 대부분이란 말이죠. 그래서 시에서 뜻한 바에 의한 시비만 단독으로 할 수 있는 게 거의 눈에 안 보여요? 대부분이 매칭되다가, 국·도비 매칭사업이 되다 보니까 내려오잖아요, 사업비가?
때론 공모사업은 공통된, 우리만 주는 게 아니라 몇 군데 나눠주잖아요? 그래서 저는 해양수산과만큼은 시비를 일부 편성하더라도 우리만의. 다른 곳에서 안 하는 우리만이라도 발굴을 했으면 좋겠어요, 사업을?
지원해 주는 사업을? 항만에서 그거 하는 게 있잖아요? 기본적으로 주는 거 말고, 그냥 한두 가지만이라도 발굴해서 그 사업을 그분들의 처우 개선이라든지 주위 환경 개선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뭐 지어주고 이런 것보다, 항만이 깨끗하고 이래야지 그래도 관광객이 오고 찾아오는 부분들이 있잖아요, 그죠? 그런 부분들을 한 번쯤은 우리 강릉에만. 강릉 부분만이라도 시범으로 할 수 있는 방법들 이런 것도 개발해서 몇 군데라도 해 보자, 이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