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윤희주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물어 보고 싶은 건 이 ITS가 강릉시만의 행사가 아니잖아요? 사실 세계적인 행사라고 보여지잖아요? 그렇지만 타.
우리가 만약에 예를 들어서 부산 같은 경우에 한 번 치렀었는데 그 당시는 기간도 오래됐고 우리가 거기와 비교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다른 나라하고 비교하기도 사실은 여의치않아요. 그 나라의 어떤, 그 도시의 규모라든지 아니면 그 도시 안에서 이루어지는 우리 시와의 어떤 경제 능력 이런 것들이 다르고, 대회장의 규모들도 다르기 때문에 그렇긴 하지만, 우리가 조직위가 꾸려지면 그 행사에 대한 어느 정도의 규모 이런 것들은 그래도 지금 이 시기에는 협의를 거친다고 하지만 사실 좀 어느 정도의 예측은 가능해야 되지 않나?
그래서 추경에 담아야 될 내용을 최소화 하는데 그 가이드라인을 어느 정도로 정할 것인가? 여기에 대한 것도 조금 더 구체적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너무 조직위라든지 아니면 행사 운영에 대한 어떤 전반적인 부분들을 강릉시가 물론 잘 치러야 돼요.
물론 잘 치러야 되지만, 거기에 대한 부담감이 또 다른 강릉시의 예산으로 매몰되지 않을까 하는 이런 부분들이 우려가 되거든요? 그래서 조직위도 지금 강릉시에 꾸려져 있는 게 아니잖아요, 그죠? 안동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