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현수 의원 발언
홍정완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우리 12대 후반기에 좀 달라졌던 것 중에 대표적인 것을 저는 소통 창구의 확장이라고 보거든요.
그러니까 우리 유튜브 채널을 통한 홈페이지에서, 우리 유튜브 채널에서 모든 상임위원회를 100% 다 실시간으로 오픈하고, 그것이 이제 시민들에게, 아직까지 많이 홍보가 되지 않아서 동시 접속, 또는 사후에 이렇게 보시는 분들이 우리가 기대했던 만큼 많지 않더라도 어쨌든 그런 창구를 최초로 열었다. 완벽한 소통의 창구가 열렸다는 것은 우리 12대 의회 후반기의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아마 투명한 의회, 또 소통하는 의회라는 것이 그런 형태로 이렇게 실질적으로 반영되는 것이 가장 좀 평범하고도 좀 특별한 일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앞으로도 이 창구는, 이 시스템은 변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홈페이지의 회의록, 또는 영상회의록을 통해서 많은 의원님들의 활동들이 가공되지 않은 채, 시민들과 그대로 이렇게 소통하는 창구로 활용될 수 있기를 앞으로도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