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기영 의원 발언
위원 김기영 위원입니다. 강릉 딸기가 비싸서 강릉 사람들은 잘 못 사 먹는다 그랬는데, 맛있어요, 강릉 딸기가. 마트에 가보면 외지에서 딸기가 와갖고 판매하는 거 놓고 비교해 보면, 가격이, 외지에서 온 딸기들은 가격은 강릉 딸기보다 조금 낮아요, 낮은데.
사가지고 먹어보면 그냥 조금 더 주더라도 난 이걸 먹겠다 할 정도로 품질이……. (「4만 원이야」하는 이 있음) 4만 원 아니고 1kg에 3만 원인데, 어저께 이제 우리한테 사천에 강릉 딸기 택배를 보냈어요, 택배를 보냈는데. 1kg 한 박스에 3만 원이라 하더라고, 그런데 그걸 시식을 해서 먹어보니까 그냥, 그냥 강릉 걸 사겠더라고, 사서 먹겠더라고, 조금 더 주더라도, 그 차이가.
예전에 보면 이제 연곡 쪽에 가면 두 형제분이 이제 인삼 딸기라고, 꽤 됐어요, 오래됐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