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은숙 의원 발언
위원 김은숙 위원입니다. 과장님, 지역 문화 진흥과 강릉형 문화도시 정착을 위해서 많은 사업이 올해 26년 사업에 계획이 잘 담겨 있습니다. 그중에 몇 가지 당부드리고 싶은 사항이 있어서 몇 가지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역 문화 진흥 시행 계획 수립을 5년에 한 번씩 하고 있어요. 이 계획안에 강릉시 문화 활성화에 대한 모든 사업이 잘 담겨 있어야 문화예술과가 사업을 잘 진행시킬 수 있는데, 이걸 꼼꼼히 잘 살펴봐 주십사. 용역회사에만 맡기지 말고, 실과에서 목표하고 있는 방향이 충분히 이 계획에 담겨 있어야 하고, 시민들이 향후에 우리 강릉을 위해서 어떻게 하고 싶고, 하나 이런 시민 의견 수렴도 이 안에 충분히 담길 수 있도록 계획 수립 시부터 꼼꼼히 챙겨봐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미식 문화도시 모델 구축 이 부분에 대해서 사업이 들어와 있어서 굉장히 관심 있게 보고 있는데, 사실은 이게 미식을 문화화시키는 데는 상당한 고민이 많이 필요해요, 그죠?
쉽지 않은 상황인데, 우리나라가 K푸드 이런 것들을 굉장히 미식문화가 활성화되고 있는 이런 방향으로 가고 있는데, 이런 K푸드 문화를 우리 강릉시만 갖고 갈 수 있는 어떤 고민이 필요하다. 그래서 이런 것을 어떻게 활성화시키고 우리 강릉시의 미식문화를 K푸드화시킬 수 있는가 하는 방안을 심도 깊게 고민해서 이 사업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신경 써 주실 것을 당부를 드립니다. 한 가지 더 부탁을 드리고 싶은 것은, 단오문화 활성화 사업으로 인해서 창작소 운영하고 있잖아요?
사실은 한복문화창작소는 한복을 제작하고 교육하고 이런 데 치중이 되어 있었어요. 근데 올해 사업에 한복문화 활성화 사업이 담겨져 있어서 굉장히 고무적이다,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사실은 한복을 강릉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상황은 별로 없었어요. 무슨 큰 행사가 없으면 한복 입은 사람을 별로 볼 수 없고 그랬는데 우리가 올해 큼직한 세계대회가 많이 있는데 거기와 연계해서 활성화시키는 사업을 하겠다고 하는 건 굉장히 감사하게 생각을 하고 있고, 이런 홍보활동을 할 때 사실은 지역 연계해서 한복 문화를 활성화시키려면 어떤 인센티브제도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드립니다.
한복을 입으면 박물관이나 오죽헌이나 어디를 입장할 때 입장료를 할인해 준다든지, 세계대회 같은 큰 행사에 참여할 때 한복을 입으면 어떤 할인 혜택이 있다든지, 아니면 체험 부스를 활용할 1회 무료 체험권. 행사나 축제에서 한복을 입고 왔을 경우에 1회 무료 체험권을 준다든지 이런 인센티브를 활용해 보면 어떨까 하는 제언을 드립니다. 그래서 강릉시에서 모든 축제, 행사 모든 세계대회 같은 모든 행사에서 우리 한복이 좀 많이 입고 다니는 사람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드립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