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윤희주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본 위원도 그 부분에 대해서 문제점이 있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얼마 전에도 강릉시도 그렇고 계약직 공모를 계속하잖아요, 연초가 되면. 근데 이분들이 사실은 3개월이라든지 6개월, 8개월 길게는 10개월 정도 이 정도의 직업군을 갖고, 이걸 선택하기에는 굉장한 불안감을 갖는다는 거죠.
이런 불안감이 또 다른 이직을 발생시키고 더군다나 여기에 대한 지속성을 갖고 갈 수 있느냐에 대한 것들이 이분들이 아마 내재되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본 위원도 그분들이 일자리에 대한 부분도 굉장히 문제지만, 공사가 이런 사업들을 이끌어나가기 위한 지속성, 전문성 여기에 대한 업무의 연속성 이런 것들을 봤을 때는 사실 상당수에 어떤 일시 사역이나 내지는 계약직에 대한 부분들의 또 다른 처우가 필요하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이런 부분은 사장님뿐만 아니라 의회에서도 본청에 또 다른 요구사항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불안감을 해소시켜서 이런 것들이 사실은 내가 강릉시의 일원이라는 자부심, 자긍심 그다음에 전문성이 갖춰질 수 있도록 해야 되는 것 또한 우리 시의 하나의 노력 필요가 아닌가 생각이 들고요. 그래야지 공사가 공사로서의 체계가 명확해지고 하는 업무에 대한 부분도 잘 이루어질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여기 보면 특히나 계약직 같은 경우도 그렇지만, 전문직을 보면 정규가 세 명이고 계약직이 아홉 명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도 좀 더 전문적인 부분들에 대한 계약직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고, 계속해서. 계약직에 대한 부분들은 연속적으로 우리가 어느 정도까지 기간이 보장이 됩니까? 만약에 우리가 계속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