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용남 의원 발언
위원 그건 제가 강릉시의 도의원 여러분, 다섯 분 계시는데 볼 때마다 강릉에 그런 폭발 사고가 난 강원TP나 소부장 사업을 하기 위해서 관계자하고 내가 만나서 면담을 해 보니까 지금 장소가 협소하고 강릉 기업들이 들어와야 되는데 강원도에서도 신경을 안 쓰고 철거도 안 하고 있어요. 몇 차례 요구했는데 아직까지도 그게, 제가 건의문도 보내고, 자유발언도 했습니다. 과에서 빨리 진행해서 흉물스러운 현장을 빨리 철거를 하고, 이런 소부장 사업을 이것도 특화단지로 유치하려고 그러면 당연히 그런 장소가 있어야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또 필요하다고 그랬고요. 그래서 경제환경국은, 국장님 지금 현 정부가 바뀌면서 아젠다가 뭔가 하면 아시죠? 국가 균형발전입니다.
지방의, 국토를 넓게 쓰자는 모토 아래 지금 각 지방에서 하는 특화사업, 이런 것들을 공모사업을 통해서 굉장히 지방에 혜택을 많이 주고, 사업을 확장하려고 해요. 근데 우리 강릉시가, 관련 부서가 거기에 발맞춰서 빨리빨리 해서 유치를 해야 됩니다. 거기에 대한 준비를 잘하고 계십니까?
국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