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권순민 의원 발언
위원 따로 파악해서 보고를 해 주시고, 이번에 신규 추진 사업으로 1,000만 원 더 세웠어요, 전문 강의 지원 1,000만 원? 제가 사실상 이 부분을 좋게 평가하는 게 뭐냐 하면 지금은 사실상 시대적으로 강릉시가 보면 월화거리하고 초당, 안목 이쪽 빼놓고는 나머지 상권은 거의 너무 힘들게 죽었단 말입니다, 경기가 사실상. 그중에 보면 타고, SNS를 타고 줄이.
대기를 2시간, 3시간씩 대기하는 사람이 있어요, 보통. 그런 가게들은 어마어마하게 잘된단 말이에요, 사실상은. 그런 가게들이 몇 군데가 있는데 잘되는 이유를 보니까 SNS 이런 부분들 활용을 너무 잘하더라고, 사실상.
그러다 보니까 요즘 젊은 청년들이 KTX를 타고 와서 SNS를 보고 거기 가서 줄을 서고 꼭 먹고 가야 된다는 개념에 줄을 3시간씩 서고 2시간씩 서더라고. 그런 식으로 그런 마케팅 전략을 잘하는 부분이 분명히 있어요, 그런 데는. 근데 그 가게가 너무 많은 게 아니라 일부라는 얘기죠, 사실상은.
사실상은 그런 부분 때문에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이런 강의들. 이런 전문강사를 불러서 그런 홍보를 잘할 수 있는 부분이라든지 이런 것을 더 세워서 그런 소상공인을 더 모집해서 교육을 시켜 주고 그분들이 나름대로 자립할 수 있도록, 뭔가 활용할 수 있도록 그런 부분을 하는 사업들이 필요하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사실상은 저는 이거 보고 놀랐어요. 월화거리가, 사실상 우리가 월화거리에 많이 집중하는 편인데, 월화거리 가겟세가 1,000만 원인 거, 임대료가 1,000만 원인 거 보고 놀랐는데, 강릉시에서 임대료 1,000만 원씩 주고 장사하는 곳이, 소상공인들이 있다는. 나는 그 부분도 놀랐지만, 너무 양극화가 벌어지는 것 같습니다.
바로 옆에는, 옛날 대학로는 한 집 건너서 공실이 계속 발생하고, 유천 또는 공실률이 계속 발생하는 부분에 반해서 오히려 월화거리나 이쪽은 또 월세가 너무 상승해 버리고, 이런 양극화가 너무 벌어진 부분이니까 이런 부분들을 유념해서 정책에 반영해 주시고, 아까 말씀을 드렸듯이 시대 흐름을 많이 따라가는 부분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전문 강사라든지 유튜브라든지 유명한 그런 부분도 비용이 들더라도 초청해서 소상공인협회와 얘기해서 전문 강의도 해 주시고, 매출을 늘릴 수 있는 방법, 이런 부분들을 따로 교육을 시켜 줘야 될 것 같아요. 그런 부분들이 필요합니다, 저는.
그래서 그런 사업들을 올해 잘 추진해서 후반기에는 소상공인들이 장사가 된다는 얘기를 들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