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권순민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일단은 누구나 다 예상하듯이 많이 어렵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럴 때일수록 본 위원이 10분 자유발언했을 때 관에서 뭔가 과감하게 투자를 하든지 뭔가 계획을 제대로 세워서 신규사업을 내줘야 되는데 관행적인 사업이 일자리 사업하고 거의 포플리즘.
그냥 돈 얼마씩 지원해 주는 이런 사업들만 계속 갖고 있다 보니까 경기가 더 안 좋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사실상. 이 사업들을 과감하게 버리고 뭔가 새로운 획기적인 사업을, 신규사업을 좀 해서 예산을 과감하게 투자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을 가져와야 되는데 연례 반복적인 사업만 계속 가고, 거기에 몇 번 주고, 그러니까 경기가 좋아질 수가 없습니다, 사실상은. 주변 강릉시가 영동권에서 양양, 속초, 고성 이쪽의 젊은 청년들을 만나면 그분들도 또한 경기가 안 좋기 때문에 그중에 나은 강릉으로 올려고 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사실상.
그런 부분을 봤을 때도 향후 전체적으로 봤을 때 지방도 거점화 시대가 되면서 한곳으로 몰릴 거란 말이죠, 사실상. 한 도시로 몰릴 거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대비해서라도 우리도 신규사업이라든지 아니면 주변에 있는 청년들을 끌어들일 수 있는 사업들을 신규사업으로 정책을 가져가야 되지 않겠나, 저는 그렇게 판단이 됩니다. 어쨌든 동료 위원이 얘기했듯이 중복된 질의는 하지 않겠지만, 사실상 제일 중요한 부분은 기업이 들어와 줘야 일자리도 늘고, 여러 가지 부분에서 계속 더 경제 효과가 더 좋아지는데, 사실상 기업들도 경기가 어렵다 보니까 오질 않으려고 합니다, 사실상은.
그런 부분하고 다 연결된 부분이기 때문에 역시 기업지원과와, 다른 과와도 소상공인과와 서로 협업해서 진짜 이분들이 필요한 게 뭔지를 생각해서 경제진흥과만의 신규사업을 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사업이 필요한 시기이고, 사실상은. 좀 과감하게 해 주세요.
진짜 심도 있게 생각하셔야 됩니다. 이거 진짜 밖에 나가면 소상공인들 너나 할 것 없이 우리 의원들 잡고 다 아우성입니다. 이건 진짜 심각한 일이기 때문에 과에서 힘들지만 고민하고 내가 소상공인이 아니고.
강릉 시민이고 소상공인이라는 마음으로 역차별적으로 생각해서 이런 사업이 필요하다라고 하는 사업들을 좀 발굴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