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서정무 의원 발언
위원 서정무 위원입니다. 저는, 우리 행정지원과에서 소화 잘되는 거꾸로 멘토링 사업을 꾸준히 진행하고, 과장님께서 되게 긍정적으로 말씀을 해 주셔서, 그렇게 이해하고 또 진행되는 걸로 지금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좀 전에 우리 김현수 위원님과의 대화 중에 조금 의구심이 드는 게, 보통 이런 거를 하는 거는 그 세대 문화를 이해하고, 공감하고, 그런 분들에 있어서 좀 처지를 이해한다?
이해하기 위한 그런 제도라고 생각하는데, 그 대화 중에 물론, 이제 오고 가는 상황에서 있을 수는 있겠다고 생각은 하지만, 그‘소속감’. ‘저연차 직원들의 소속감’. 그리고‘MZ세대들의 특성’이런 말씀을 하셨거든요.
근데 이 멘토링 사업과 지금 말씀하신 부분에 있어서 약간 좀 교차점이 이해가 잘 안돼서, 이 젊은 세대들을 이해하고, 그네들의 기준을 좀 더 가까이 체감하고자 하는 그런 멘토링 사업인데, 이런 발언이 있으니까. 아, 그럼 이게 과연, 이 멘토링 사업이 잘 진행되는 건가? 기준이 다 틀리잖아요. 50대가 틀리고, 20대가 틀린데, 아, 그럼 20대의 소속감은, 그네들 사이에서는 충분히 소속감이라고 느낄 수 있는 거고, 다만 세대가 다른 세대에서 봤을 때는‘우리랑 다르다’정도일 텐데 그런 부분을 표현을 하는 데 있어서…….
물론 대화 내용이 전부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런 우려를 좀 말씀드리고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