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현수 의원 발언
위원 김현수 위원입니다. 우리 행정지원과 과장님께서 설명해 주신 업무보고 내용들 중에 특히 직원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들 그리고 복지를 향상 시키겠다는 노력들, 다 긍정적으로 보입니다. 좋아 보이고요.
이런 노력들은 계속 이어져야 되고, 더 적극적으로 진행이 돼야 한다고 봅니다. 이런 복지나 뭐 여러 가지 급여 또는 교육, 환경, 여러 가지가 다 받쳐준다고 해도 직장 생활을 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건, 같이 근무하는 동료와의 호흡이거든요. 옆자리에 앉아 있는 사람 또는 같은 팀원 또는 같은 국에 호흡을 계속해야 되는 사람과의 관계가 좋지 않으면, 그것만큼 곤혹스러운 게 없습니다.
직장인들은 월급 안 올려도 좋으니, 함께 마음 맞는 사람하고 일하고 싶을 겁니다. 누구나 그럴 건데요. 지금 행정지원과가 인사를 담당하고 있는 과라서 제가 여쭙는 겁니다, 여기 국장님도 계시는데.
꼭 일주일 전에 기사가 하나, 또 언론에 나서 많은 분들이, 또 입에 회자가 됐습니다. 물론 뭐, 이 기사는 우리 시청 공무원 노조의 성명 또는 그 글을 토대로 나온 기사라고 제가 알고 있고, 그리고 여기에 대해서 시의 입장은 또 따로 있겠죠. 당연히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