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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윤희주 의원 발언

327회 제2행정위원회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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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그런데, 과연 우리 학부모님들이 좀 이해를 할까? 이해에 대한 부족, 이런 것들도 좀 이제 문제가 되는데. 다만 우리가 기대가 되는 효과는, 기대 효과에 대한 부분은 지금 강원도 교육이 사실 전국에서 최하위를 달리고 있어요.

특히나 강릉이나 춘천 같은 경우에는 이제 평준화를 거쳐가는 과정에서 사실은 아이들의 행복을 추구한다고 했지만, 사실은 거기에 비하면 교육의 질은 굉장히 떨어졌다는 것들이 굉장히 공론화되어 있고, 일반화되어 있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조금 더 벗어나서, 좀 이 교육에 대한 혁신이 이루어질 것을 좀 기대해 본다, 이런 점들이 있고. 또는 이제 시 같은 경우에는 지역 소멸이라든가, 인구 소멸에 대한 부분들 이런 것들에 대안책.

그래서 조금 젊은 층들의 부부들을 좀 끌어들여서 이런 어떤 교육의 안정화를 가져가면서 그분들이 원하는 그런 질 높은, 좀 그런 교육들을 우리가 좀 해줄 수 있다 이런 기대 효과가 있습니다. 그리고 사교육이 진짜 굉장히 많이 팽배해 있잖아요. 공교육에서 다 얻지 못하는 이런 부분들이 사교육으로 많이 넘어가는데 이런 것들을 좀 보완해 줄 수 있겠다.

그런 정책에 있어서는 굉장히 좋은 교육이다. 다만 아까 말씀드렸던 그런 우려스러운 부분들이, 처음에 우리가 이제 정착을 하기 위한 어떤 시행착오들이 있을 텐데, 이 시행착오를 좀 더 짧게 해서, 빨리 정착이 될 수 있도록 시가 그런 부분들은 기관과 잘 협조가 되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아마도 강원특별자치도 안에서도 이런 것들이 강원도 도내 곳곳에서 좀 정착이 되기를 바랄 거예요, 도 교육청도 마찬가지고.

그렇다고 하면 우리가 도하고의 연결고리도 굉장히 좀 탄탄하게 이루어져야 된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도 의원님들하고 잘 협조를 하셔서, 이것이 강릉시의 어떤 새로운 교육의 혁신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올 한 해 박차를 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