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진용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은 그런 부분들은 아예 배제하겠다는 거를 해서, 지금 우리가, 이런 사업들은 정말 아이디어 좋은, 공모해서 우리 중앙부처에도 그렇잖아요. 공모하는 과정에서도, 심사를 하는 과정에서도, 색다른 거, 참 아이템 좋고, 정말 우리 지역 주민들이 여럿이 활동할 수 있는, 다 혜택을 볼 수 있는 이런 부분들을 하잖아요, 그렇죠? 근데 이거는 특정 지역, 혹은 지역에 있는 것들이 올라간 것들이 상당히 많다.
읍ㆍ면ㆍ동이라고 하면, 그 동, 읍ㆍ면ㆍ동에 전 지역, 시민들이 참여하고 그다음에 그거를 활용할 수 있는 부분들 이런 것들이 공모 사업으로 올라와야지. 특정 지역, 어느 일부 지역, 마을 단위별 이런 거는 아니라고 봐요. 그래서 그런 건 획기적으로 한 몇 년 동안 해 보면, 좋은 아이템이 올라오고 발굴을 할 수 있는 사업들이 많지 않겠느냐는 겁니다.
이게 너무 극한적으로, 소극적으로 들어오니까, 참신한 아이디어들이……. 그중에도 많은, 좋은 것들이 올라와요, 이래 보면은. 근데 이게 좀 다 읍ㆍ면ㆍ동이 다 그렇게 확산이 됐으면 좋겠다라는 의견입니다.
한 번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이 생기면, 연례 반복적으로, 똑같은 사업을, 똑같이 그렇게 하지 말고. 그 테마를 차라리 주든지, 우리가. 올해는 이러이러한 사업을 중점적으로 해서, 발굴해서, 공모를 해라.
공모잖아요, 그게 쉽게 말하면. 공모도 제안과 아이디어 싸움인데, 그런 것들도 좀 눈여겨보고 한번 개선할 수 있으면 개선해 보고, 효과가 어떤 게 효과적인지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