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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진용 의원 발언

327회 제2행정위원회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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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면은 그런 부분들은 아예 배제하겠다는 거를 해서, 지금 우리가, 이런 사업들은 정말 아이디어 좋은, 공모해서 우리 중앙부처에도 그렇잖아요. 공모하는 과정에서도, 심사를 하는 과정에서도, 색다른 거, 참 아이템 좋고, 정말 우리 지역 주민들이 여럿이 활동할 수 있는, 다 혜택을 볼 수 있는 이런 부분들을 하잖아요, 그렇죠? 근데 이거는 특정 지역, 혹은 지역에 있는 것들이 올라간 것들이 상당히 많다.

읍ㆍ면ㆍ동이라고 하면, 그 동, 읍ㆍ면ㆍ동에 전 지역, 시민들이 참여하고 그다음에 그거를 활용할 수 있는 부분들 이런 것들이 공모 사업으로 올라와야지. 특정 지역, 어느 일부 지역, 마을 단위별 이런 거는 아니라고 봐요. 그래서 그런 건 획기적으로 한 몇 년 동안 해 보면, 좋은 아이템이 올라오고 발굴을 할 수 있는 사업들이 많지 않겠느냐는 겁니다.

이게 너무 극한적으로, 소극적으로 들어오니까, 참신한 아이디어들이……. 그중에도 많은, 좋은 것들이 올라와요, 이래 보면은. 근데 이게 좀 다 읍ㆍ면ㆍ동이 다 그렇게 확산이 됐으면 좋겠다라는 의견입니다.

한 번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이 생기면, 연례 반복적으로, 똑같은 사업을, 똑같이 그렇게 하지 말고. 그 테마를 차라리 주든지, 우리가. 올해는 이러이러한 사업을 중점적으로 해서, 발굴해서, 공모를 해라.

공모잖아요, 그게 쉽게 말하면. 공모도 제안과 아이디어 싸움인데, 그런 것들도 좀 눈여겨보고 한번 개선할 수 있으면 개선해 보고, 효과가 어떤 게 효과적인지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