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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문영근 의원 발언

222회 제6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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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렇다면 이 세계평생학습포럼 개최라든가 박람회라든가 이런 부분이 국가적인 차원에서 아니면 중앙정부 차원에서, 그런 방향에서 설정된 사업이라면 국가의 지원이 되야 되지 않나, 국가의 지원이 안 되면서 지방재정에서 이것을 한다는 게 사실, 그러려면 오산만의 특별한 명분이 있지 않으면 사실 쉽지는 않은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하지만 저는 이런 걸 한다는 것은 도시의 브랜드를 높이기 위한, 오산의 평생교육도시의 브랜드를 높이기 위해서 이런 것을 함으로써 더 넓은 시각으로 더 넓게 갈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지방재정에서 이런 부분을 한다는 부분이 아쉽다, 국가의 재정을 받아서 추진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마지막으로 312 페이지에 징검다리학교 강사비가 5,000 있는데 사실 징검다리학교라는 게 이런 거죠. 우리가 학습 공간이 시에서 준비되는 모든 학습 공간이 다 되면 참 좋겠지만 그럴 수 없으니까, 민간이나 이런 데서 평생학습을 하고 싶은데 그러다 보니까 이런 강사의 지원이 필요하다. 예를 들자면 전에 한전에서 자기네 공간이 있으니까 여기서 평생학습 했으면 좋겠다.

그런데 지원하려면 프로그램 강사비가 필요하지 않겠냐 이런 측면에서 징검다리학교 강사비가 지금 예산으로 편성되어 있는 건가요?

출처 경기 오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