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김명철 의원 발언
위원 사실은 이런 부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지난번, 지난번이 아니고 수년 전에 한 번 창단하겠다고 했던 적이 있었죠? 5대 때 가시화 돼서 롤러스포츠팀이 창단을 하겠다고 했었다가 창단을 못하고 넘어갔던 부분이 습니다.
지금 다시 또 올라온 건데, 물론 지역에서 커 올라오는 스포츠 선수들에 대한 배려나 이런 것들을 담고 또 성적도 일부 내고 있고 하는 것들에 대한 건 인정을 합니다. 그런데 충분한 논의나 이런 것들도 좀 필요하다고 봅니다. 무조건 올려놓고 나서 승인하라고 하는 것은 위원들로서는 상당한 부담감을 느끼는 거예요.
그다음에 여기에 보면 합숙훈련비가 지금 계상되어 있는데, 합숙에 대한 부분은 저번에 설명하실 적에 분명히 “지역에서 다니는 사람들로 해서 하겠다.”라고 설명을 했었고, 그렇다면 이 합숙훈련비에 대한 것은 왜 올라와 있는지?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 건지, 12개월로 해서 매달 하는 거로 지금 측정이 돼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