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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문영근 의원 발언

222회 제7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6-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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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다음에 마지막으로 한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오산시의회에서 가장 이번 문화체육과 예산중에 K-스포츠클럽에 대한 운영예산에 대해서 위원님들이 굉장히 의견을 갖고 있는데 아마 사실 K-스포츠가 우리 김지혜 위원님이 말씀했듯이 3년 동안 자체적으로 지원해 주면 자생할 수 있다 라고 처음에 시작할 때 그렇게 얘기가 돼서 진행이 됐고 지금까지 저는 잘하고 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시민들에 대한 현재의 K-스포츠의 역할이나 또는 기능에 대해서 중요하다는 생각은 다 공감하고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사실 이렇게 공감하고 있는데 적어도 K-스포츠의 지금까지의 과정에 대한 부분이 좀 부족하지 않았나, 과정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고 K-스포츠에 대한 것은 아직 저한테 자료도 올라오지 않았습니다. 사실 우리 김지혜 위원님한테 갖다 줬는지 또 다른 위원님 누구 받으셨어요? K-스포츠에 관련된 자료는 모든 위원님들이 함께 공유해서 적어도 지난 3년간 운영해 왔던 과정들을 이해해야 예산심의 하는데 있어서 바르게 심의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 부분들은 각 위원님들한테 공히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라고요.

무엇보다도 지금 시대가 시민들의 욕구를 시에서 지원하는 게 중요한 시대가 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실 시민들이 원하는 것들 찾아내는 것도 집행부의 역할인데, 이런 생활스포츠 같은 경우는 그래도 오산이 타 지역보다 앞서 가는 자치단체라고 저는 자랑하고 있습니다. 그런 만큼 K-스포츠와 관련된 부분이 오히려 잘 한건 잘했다라고 평가받고 잘못됐던 건 잘못됐다고 평가받아서 올바르게 예산이 집행되고 올바르게 쓰여 졌을 때 더 가치 있는 K-스포츠클럽의 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기 오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