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문영근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요. 저는 아주 사소한 것이지만 오산의 문화 현실을 하나만 예로 들자면 오산의 문화와 관련해서 작년에 씨티투어도 해야겠다는 계획도 있었는데 사실 그러려면 오산에 찾아오는 분들, 또는 오산의 학생들 참여 학습하는데 오산에 대해서 문화재든 아니면 오산의 시설이든 설명을 하게 되면 요즈음에는 다들 무선이어폰을 착용하고서 설명자들의 이야기들을 쏙쏙 들어가게 듣고 있어요. 그런데 제가 보니까 오산에 이걸 갖고 있는 단체나 이런 게 하나도 없더라고요.
사실 이런 부분이 아쉽지 않냐, 수혜자들의 세심한 데까지 정책을 펼치면 좋지 않겠나하는 생각을 해 보고요. 다음은 오산 종합운동장 있지 않습니까? 오산에 종합운동장이 있고, 옆에 보조구장이 있는데 저는 거기 갈 때 마다 시민들이 하는 얘기가 다른 데는 모르겠는데, 오산에는 왜 전광판이 없어서, 사실 오산에 21만 인구에 해당되는 규모의 종합운동장이면 종합운동장 자체적으로 제대로 된 전광판이 있어서 시민들이 활동적인 모습들을 보여주는, 체육활동 하는 모습이나 행사에 안내를 해 주는 모습이나 이런 것들이 있어야 된다는 얘기를 수없이 들었어요.
그런데 이런 부분도 사실 예산에 반영이 안 되는 거 보면 아쉽다, 그러면서 다들 그 외에 여러 가지 일들은 예산이 반영되고 있어요. 그 다음에 342페이지에 보면 오산의 물놀이 시설 시청 앞에 잘되고 있다고 해서 올렸는데 그러면 추가로 설치되는데 하나는 어디를 말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