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배용주 의원 발언
위원 그러고 나니까 이런 것들이 없다 보니까 그렇게 많이 문의가 오는 거야. 길이도 나와 있어, 어디서, 남항진에서 안인까지 길이 얼마, 넓이도 나와 있어, 2차선 도로. 그런데 여기는 뭐야, 승용차만 다니는 겁니까, 뭐만 다니는 겁니까?
이런 것들이, 할 적에 만약에 어차피 돈 들여 갖고, 현수막 붙여 갖고 홍보를 하는데, 그런 데다가 그런 거 해 줬으면 그나마 행정력도 조금 낭비가 안 됐을 거 아니야. 저 전화 엄청 받아댔어요. 앞으로는 공공용의 목적으로 홍보를 할 적에는 좀 디테일하게, 좋잖아.
언제서부터 언제까지, 1차 구간은 언제서부터 언제까지, 길이, 연장 얼마, 넓이 얼마, 높이 얼마, 이렇게 해 갖고 한다면 보는 사람도 그래 올해서부터 언제까지 비행장 먼저 하고, 나머지 구간은 나중에 하는구나, 길이는 얼마인데 대형차도 다닐 수가 있네, 뭐할 수 있네. 그렇다면 그 사람들도 민원 제기 안 하고 받는 사람도 이런 거 안 하고 상당히 좀 수월하게 될 것 같은데, 그런 부분은 세세하게 좀 담지 못했다는 게 좀 아쉬웠다는 부분 말씀드리는 거예요.